일반적으로 자본시장은 진입장벽이 없습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 시장내에는 전문가와 일반인, 자본가와 소액투자자가 뒤섞여 나름의 방식으로 전투를 치릅니다.
주위의 많은 일반인들의 경우, 타이밍 기준은 상대가격입니다. 즉, 1만원하던 주식이 7천원으로 떨어지면 매수하여 9천원정도에  매도해도 30%의 이익이 발생한다고 가정하고 매수합니다. 그렇게되면 좋겠지요. 하지만. 그렇게되는 경우는 추세가 무너지지 않았을 때 또는  완연한 대세상승기에나 가능하지요. 매수후 6천원으로 하락하면 애초의 기준으로 보면 더 좋은 매수기회가 되고 하락할 수록 손실은 쌓이지만 점점 더 좋은 매수기회가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면서 물타기를 하게되고 손절을 불가능하게 합니다. 다만, 심리적인 압박감의 차이가 각각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낼 뿐이지요. 사고 팔때는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거래원칙이 있어야하고 그 거래원칙에는 누적이익이 가능하게 하는 요소들이 내재되어야만 합니다.

'자본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투자타이밍의 기준  (0) 2017.12.28
투자고수가 되기 위해 점검해야 할 세가지  (0) 2017.12.13
비트코인에 대한 단상  (0) 2017.12.12
비트코인 관련  (0) 2017.12.08
문제는 타이밍  (0) 2017.11.27
원칙있는 투자  (0) 2017.11.27
Posted by 골드구스 골든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